posted by 퍼스트 희망봉 2025. 9. 23. 09:05

 

일본 여성과 한국 남성의 결혼 급증

결혼관도 지금 10대 여자들은 20대가 되면 4050대 미혼 여성의 비참한 삶을 보고 여성성을 기르고 결혼을 일찍 하려고 한다 지금 일본 여자들이 여성적인건 아이러니하게 윗세대 여자들이 남자의 남성성을 죽이고, 초식남을 만들어서 진짜 남자들이 결혼을 안하게 되는걸 보고 이젠 한국 남성들과의 결혼을 선호하게 되었고 현재의 한국 마케이누 여자들에게 질려 버린 한국 남자들은 각성한 일본 여성들을 좋은 결혼 상대자로 호감을 가지게 된 것이다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궁합

 

 

일본 여성의 배려와 감사하는 마음에 감동한 한국 남성들

한국 여성의 사악한 이기주의와 물질 주의에 분노한 일본 남성들

 

한국 남성과 한국 여성 이혼율 40%

한국 여성과 일본 남성 이혼율 90%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 이혼율 12%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환상적 육체적 궁합

콘돔 사이즈 한국 남성 M 사이즈 일본 남성 S 사이즈

일본 여성은 S 사이즈이고 한국 여성은 M 사이즈

일본 여성이 작으면서 코맹맹이 소리도 좋다고 함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성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한다

원래 사이즈도 한국 여성이 큰데다가 결혼전 다른 알파남들과의 잦은 이성 관계로 성기가 늘어져 변형되어 커버리면서 결혼 연령대가 일본 여성은 원래 작은 사이즈에 다른 이성을 만나서 교제하는게 없는 일본 여성이 더 쫀쫀하게 죄어 주는 감각이 뛰어날 수 밖에 없다고 하고 잠자리에서 매우 적극적이고 거부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고 한다

사이즈가 일본 남성에 비해 큰 한국 남성과 적고 좁은 사이즈의 일본 여성과의 속궁합은 환상적일 수 밖에 없다고 한다

 

한일 결혼정보회사 급증

워낙 인기가 많고 수요가 높다보니 한국 여성만 소개하던 결정사들이 국제 결혼으로 업종을 확대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국제결혼은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중위권 남성들은 일본 여성과 결혼하고 하위권 남성들은 동남아 여성들과 결혼하고 한국의 젊은 여성들은 상위권 남성들과 결혼하면서 현재의 30대 한국 마케이누 여성들은 결혼 시장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고 한다

 

마케이누 負まけ犬いぬ

패배자, 루저를 일컫는 일본어 관용어.

직역하면 "싸움에 진 개"라는 뜻의 표현이다. 하지만 진짜로 다루는 내용이 아닌 이상 보통은 그냥 패배자, 루저를 일컫는 일본어 관용어를 뜻하는 관용어다. 물론 개에 비유하는 것을 보면 알겠지만 문자 그대로 패배자를 의미하는 것만이 아니라 지칭하는 대상을 비하하는 뉘앙스가 담긴 표현이다.

예시로 "싸움에 진 개가 뻔뻔하게 잘도 돌아왔군." 같은 문장이 자주 보이는데 그냥 "패배한 주제에 뻔뻔하게 잘도 돌아왔군."이라고 번역하는 편이 낫다.

종종 맥락상 개 자체를 지칭하는 것은 아닌데 개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하는 번역이 필요할 경우, '꼬리를 내린 개'로 번역하는 수도 있다.

그러나 이미 '싸움에 진 개'라는 표현이 직역한 일본 작품들을 통해 한국에서도 너무 퍼져서 이제 한국 독자들에게도 익숙해질 정도가 되었다.

일본의 여성 수필가가 2003년에 직장생활을 하는 30대 미혼 여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케이누를 사용했다.

 

당시 사회상을 보면, 일본은 30대 여성들이 동창회 같은 곳에서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사는, 자신의 동창들을 보면 자신이 인생의 낙오자가 되는 게 아닌가 자괴감이 든다고 한다. 사카이 준코는 자신의 에세이집에서 그런 고민을 하는 30대의 여성들에게 가족을 만들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졌다는 것을 인정해야 마음이 편해진다'는 식으로 위로를 건낸 것이다.

당시 마케이누는 이러한 의미로서 화제가 된 단어였다. 사카이 준코가 2003년, 30대 초반 아이를 가지지 않는 미혼 여성을 가리켜 이렇게 표현하면서 '마케이누'는 2004년도 유행어 대상의 톱텐에 들어가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결혼, 육아가 여자의 행복이라는 전통적인 가치관이 있는데, 결혼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한다.

신조어의 의미로「마케이누(여성)」을 다룬 작품

 

  • 負け犬の恋~年の差恋愛のススメ
  • コミックス・ドラマ『だめんず・うぉ〜か〜』(作:倉田真由美、扶桑社)
  • エッセイ・ドラマ『私たちがプロポーズされないのには、101の理由があってだな』(作:ジェーン・スー、ポプラ社)
  • コミックス『東京タラレバ娘』(作:東村アキコ、講談社)
  • ドラマ『アリー my Love』

일본이 버블 폭발하기전 경제 최정점인 1980년대 후반 1990년대 초반에 페미니즘에 빠진 20대 여자들 눈이 너무 높아졌는데, 이 눈높이를 충족시켜 줄 남자 수는 극히 한정적이라 지금 한국처럼 미혼남녀 비율이 엄청 났고, 이 때 결혼을 못한 여성을 마케이누 세대라고 하는데 일본 마케이누 여성들도 40대가 되고 정신을 차렸지만, 너무 늦어버렸다. 그리고 그게 2000년대 초반인데 그 시기에 나온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같은 영화 보면 미혼 여성의 삶과, 자연스럽게 친구와 멀어지고 정신병에 걸리게 되는 과정이 소름돋게 현실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다

마케이누 세대가 40대가 되어서 국가에 지원을 요청하고, 혜택 달라고 하니까 그 밑세대인 일본 10대, 20대 "여성"들이 너네들이 콧대 높아서 결혼 못해놓고 왜 그러냐며 마케이누(싸움에서 진 개)라는 용어를 만들어버렸다

마케이누들은 지금은 늙어서 5060대로 자식도 부모도 없이 혼자 사는 독거 여성들이며 빈곤율이 높고 자살률 또한 엄청 높다고 한다